본문 바로가기
캐치

새 이름 찾기 검색

by jumpmap 2026. 6. 1.
※ 본 포스팅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하려고 노력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변경되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연히 길을 걷거나 창밖을 보다가 신기하게 생긴 새를 발견하면 이름이 뭔지 정말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새 이름 찾기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사진을 네이버, 다음 앱이나 구글 검색창에 쏙 넣어주기만 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척척 종류와 특징을 찾아주거든요. 굳이 두꺼운 도감 뒤져가며 고생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새 이름 찾기 검색 방법

 

일단 가장 먼저 하셔야 할 일은 스마트폰에 있는 스토어에 들어가시는 겁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계신 회원님들은 다들 잘 아시는 'Play 스토어'를 눌러주시면 되고요.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은 'App 스토어'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검색을 도와줄 전용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순서입니다.

 

화면 위쪽에 있는 입력창에 '네이버(Naver)'나 '다음(Daum)'을 쳐보시면 바로 나올 텐데요. 이 두 마당은 사진을 가지고 그대로 찾아내는 '이미지 검색' 기능을 아주 훌륭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가 궁금해하는 새의 정체를 밝히는 데 아주 큰 도움을 줍니다.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네이버나 다음 앱을 검색하는 화면

 

목록에 앱이 나타나면 옆에 보이는 받기나 설치 버튼을 살짝 눌러주세요. 솔직히 구글(Google) 같은 경우에는 따로 무언가를 깔지 않아도 인터넷 창에서 바로 사진을 넣을 수 있지만, 포털들은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이 사진 조사가 매끄럽게 돌아갑니다.

 

다 받아지면 바탕화면에 이쁜 아이콘이 하나 생겨날 겁니다. 그걸 눌러서 열어주시면 되는데, 처음에 사진첩이나 카메라를 써도 되냐고 묻는 창이 뜰 거예요. 당황하지 마시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꼭 '허용'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가 완료된 포털 앱을 처음 실행하고 권한을 설정하는 단계

 

자, 이제 실행을 하셨으면 메인 화면에서 새 이름 찾기를 도와줄 핵심 단추를 찾으셔야 합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는 화면 아래쪽에 떠 있는 초록색 동그라미인 '그린닷'을 누르시면 되고요. 다음은 위쪽 검색창 오른쪽에 조그맣게 붙어 있는 카메라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걸 누르면 바로 렌즈가 켜지거나 내 사진첩 목록이 펼쳐집니다. 미리 찍어두신 새 사진이 있다면 갤러리에서 골라주시면 되고, 만약 지금 눈앞에 신기한 새가 가만히 앉아 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찰칵 찍어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진짜 세상 좋아졌죠?

 

이번에는 또 다른 방법인 구글을 활용해서 알아내는 순서입니다. 구글은 방금 말씀드린 곳들과 다르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주소만 적어주면 되니까 참 편합니다. 무언가를 새로 까는 게 귀찮으신 분들에게 딱 맞는 방법이죠.

 

가지고 계신 인터넷 브라우저를 켜신 다음에 상단 주소창에 깔끔하게 글자를 넣고 들어가 보시면, 우리에게 참 익숙하면서도 널찍한 하얀색 메인 화면이 반겨줄 겁니다. 검색창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바로 그 화면입니다.

스마트폰 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구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한 모습

 

그 검색창을 유심히 들여다보시면 오른쪽 끝 구석에 아주 앙증맞은 카메라 모양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이게 바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신다는 유명한 '구글 렌즈(Google Lens)' 기능입니다. 사진을 분석해서 정체를 밝혀주는 아주 똑똑한 비서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간혹 이 모양이 안 보인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컴퓨터로 하실 때는 오른쪽 상단에 있는 글자 메뉴를 먼저 눌러주시면 나타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인터넷 창에서도 웬만하면 바로 보이지만, 혹시 안 보인다면 전용 앱을 쓰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구글 검색창 우측에 위치한 카메라 모양의 구글 렌즈 아이콘 상세

 

그 단추를 누르면 파일이나 이미지를 직접 올릴 수 있는 팝업창이 부드럽게 열립니다. 컴퓨터라면 마우스로 사진을 꾹 눌러서 이 창 안에 슥 던져놓으셔도 되고, 스마트폰이라면 파일 업로드를 눌러 내 갤러리에 고이 저장되어 있던 새 사진을 쏙 골라주시면 끝납니다.

 

넣자마자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데이터베이스를 뒤져서 가장 닮은 녀석의 이름과 생김새, 특징들을 주르륵 보여줍니다.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원하는 결과를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깃털 색깔이나 부리 모양이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찍힌 사진을 넣으셔야 피드백이 아주 정확하게 옵니다. 동호회 활동하시다가 이름 모를 새를 만나면 꼭 이렇게 확인해 보세요.

구글 렌즈 팝업창에 새 사진 파일을 마우스로 끌어다 업로드하는 과정

'캐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인 에버랜드 입장료  (0) 2026.06.01
부산시청 홈페이지 바로가기  (0) 2026.06.01
코리아닷컴 메일 홈페이지 바로가기  (0) 2026.05.31
070 전화번호 조회  (0) 2026.05.31
삼성 에어컨 에러코드  (1)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