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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카카오맵 집 주소 변경, 집 설정

by jumpmap 2026. 5. 2.
※ 본 포스팅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하려고 노력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변경되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카오맵 집 주소 변경을 원하신다면 지도 메인 화면이 아니라 반드시 즐겨찾기 메뉴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지도에 떠 있는 집 아이콘을 백날 눌러봐야 수정 메뉴는 나오지 않거든요. 즐겨찾기 탭으로 이동해서 기존 주소를 고치거나 지운 뒤 새로 넣으시면 아주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카카오맵 집 주소 변경 및 설정 방법

 

일단 앱을 켜시면 가장 먼저 하셔야 할 일은 화면 어딘가에 있는 별 모양 아이콘을 찾는 것입니다. 카카오맵 집 주소 변경의 모든 순서는 바로 이 메뉴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등록하시는 분들이나 기존에 살던 곳에서 이사를 가셔서 새롭게 바꿔야 하는 분들 모두 예외 없이 이곳을 거쳐야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시면 본격적인 설정 화면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집 주소를 처음 설정하거나 바꾸기 위해 전용 메뉴로 진입하는 모습

 

안으로 들어오셨다면 위쪽에 집과 회사를 따로 둘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세팅하지 않으셨다면 빈칸으로 안내 문구가 떠 있을 겁니다.

 

이미 예전 주소가 들어있는 상태라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고치려면 이 화면을 거쳐야 하니까요. 망설이지 마시고 해당 문구나 주소가 적힌 부분을 가볍게 터치해 주시면 다음 단계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기능을 처음 쓸 때 필수 항목에만 체크하고 넘기는 화면

 

만약 이 기능을 난생처음 써보시는 분이라면 서비스 이용 약관에 동의하라는 창이 뜰 수도 있습니다. 보통 이런 창이 뜨면 당황해서 눈에 보이는 대로 전부 다 체크하고 넘어가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굳이 그러실 필요 없이 필수 항목으로 지정된 2개에만 체크하시고 진행하셔도 무방합니다. 선택 항목은 말 그대로 선택일 뿐이니 쿨하게 넘기셔도 기능 쓰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거든요.

예전 다음 지도의 장소 기록들을 그대로 가져올지 결정하는 알림창

 

혹시 예전에 다음 지도를 열심히 쓰셨던 분들이라면 예전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올 거냐고 묻는 알림 창이 하나 나타날 겁니다. 그때 모아둔 소중한 장소들이 있다면 가져오기를 꾹 눌러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난 이제 새 출발을 하겠다, 혹은 예전에 쓰던 데이터가 굳이 필요 없다 하시면 그냥 새로 시작하기를 고르시면 깔끔합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위치를 잡는 데는 전혀 문제없으니 마음 편하게 고르시면 됩니다.

초기 세팅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위치를 찾기 위해 다시 누르는 모습

 

이런저런 초기 세팅을 무사히 마치셨다면 드디어 위치를 찾는 화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아까 눌렀던 그 등록 안내 문구를 다시 한번 터치해 주시면 이제 진짜로 검색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방금 전까지 하셨던 약관 동의나 데이터 연동 같은 것들은 맨 처음 딱 한 번만 물어보는 거니까 다음부터는 귀찮게 안 할 겁니다. 이제 화면 안내에 따라서 편안하게 우리 집을 찾아볼 차례입니다.

도로명이나 아파트 이름을 입력하여 정확한 위치를 찾는 검색창

 

검색창이 활성화되면 이제 현재 거주하고 계신 곳의 정보를 입력할 시간입니다. 도로명이나 지번을 정확하게 타이핑하셔도 좋고, 아파트나 오피스텔 이름만 치셔도 웬만하면 찰떡같이 다 찾아줍니다.

 

다만 이름이 비슷한 건물이 워낙 많다 보니 결과가 여러 개 뜰 수 있습니다. 동이나 호수, 혹은 근처 큰 도로명까지 같이 적어주시면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검색된 결과들 중에서 진짜 우리 집이 맞는지 확인하고 고르는 모습

 

리스트에 뜬 결과물들 중에서 진짜 우리 집이 맞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신 다음 살포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비슷한 이름에 낚여서 엉뚱한 남의 집을 등록하는 불상사가 생기면 안 되니까요.

 

이렇게 정확하게 콕 집어두면 앞으로는 길 찾을 때마다 매번 타자 칠 필요 없이 터치 한 번으로 끝납니다. 이래서 다들 귀찮아도 처음에 세팅을 확실하게 해두는 거겠죠.

나중에 다시 위치를 바꾸고 싶을 때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서 들어가는 모습

 

자,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다면 성공적으로 기본 세팅이 끝난 겁니다. 근데 살다 보면 이사를 갈 수도 있고 엉뚱한 곳을 잘못 찍었을 수도 있겠죠. 이럴 때를 대비해서 고치는 법도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도에 떠 있는 아이콘을 백날 눌러봐야 헛수고입니다. 반드시 초기 화면으로 돌아가서 별 모양의 메뉴를 다시 눌러서 진입해 주셔야 제대로 관리를 하실 수 있거든요.

수많은 기록들 중에서 우리가 원하는 정보만 따로 모아둔 탭을 누르는 모습

 

목록으로 들어오시면 맨 위쪽에 별도의 탭이 하나 자리 잡고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다른 잡다한 식당이나 카페 목록이랑 섞이지 않도록 특별히 따로 빼둔 전용 관리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이 탭을 가볍게 눌러주시면 현재 내가 지정해 둔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기존 정보를 갈아엎고 새롭게 단장하는 본격적인 순서의 시작입니다.

기존 정보를 지우거나 고치기 위해 오른쪽에 숨겨진 점 세 개짜리 버튼을 누르는 모습

 

목록에 떠 있는 예전 주소 바로 오른쪽에 보시면 점 세 개가 세로로 콕콕콕 박혀 있는 작은 버튼이 하나 숨어있을 겁니다. 워낙 작아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데요.

 

이 녀석이 바로 오늘 우리가 찾던 핵심 열쇠입니다. 이걸 누르셔야 지우든 고치든 할 수 있는 숨겨진 메뉴가 튀어나오게 되니 눈 크게 뜨고 잘 찾아보시면 됩니다.

상황에 맞게 새로운 곳으로 고치거나 아예 빈칸으로 되돌리는 선택창

 

버튼을 누르시면 자그마한 팝업창이 뜨면서 여러 갈림길이 나옵니다. 상황에 맞게 원하시는 행동을 골라주시면 되는데요.

 

  • 수정: 이사를 가셔서 새로운 곳을 검색해 갈아 끼우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 삭제: 아예 정보를 싹 지워버리고 빈칸으로 되돌리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유지: 실수로 눌렀다면 메뉴 밖의 빈 공간을 터치하여 그대로 둡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시든 결과적으로는 최신 정보로 깔끔하게 갱신하실 수 있으니 본인에게 편한 방식을 택해서 마무리해 주시면 됩니다.

모든 순서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정보가 반영된 최종 화면

 

이렇게 해서 그동안 은근히 헷갈렸던 모든 설정과 갱신 과정을 싹 다 마쳤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집 모양을 아무리 두드려도 반응이 없어서 답답하셨던 분들 꽤 많으셨을 텐데요.

 

오늘 알려드린 대로 반드시 즐겨찾기 목록을 통해서만 접근해야 한다는 점 하나만 확실히 기억해 두시면 앞으로는 헤매실 일이 전혀 없을 겁니다. 모쪼록 소소하지만 확실한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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