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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 주식 순위

by jumpmap 2026. 4. 20.
※ 본 포스팅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하려고 노력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변경되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배당 주식 순위를 알아보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포털 사이트의 금융 메뉴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검색창에 들어가서 금융 카테고리를 찾으시면, 굳이 복잡한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클릭 몇 번으로 시가배당률이 높은 종목들을 한눈에 쫙 뽑아볼 수 있습니다. 평소 배당 투자에 관심 많으셨던 분들은 지금 당장 화면 켜고 따라 해보시면 금방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거예요.

 

고배당 주식 순위

 

먼저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서 금융 페이지를 열어주시면 됩니다. 메인 화면 상단을 쭉 둘러보시면 여러 가지 탭들이 보일 텐데, 그중에서 우리가 필요한 건 국내증시 메뉴입니다. 이 버튼을 가볍게 눌러주시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넘어가게 되죠.

 

이 페이지 안에는 고배당 주식 순위뿐만 아니라 테마별 시세나 외국인 매매 동향 같은 유용한 정보들이 정말 많습니다. 배당주를 찾으러 오셨더라도 나중에는 다른 지표들도 한 번씩 구경해 보시면 투자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포털 사이트 금융 메인 화면에서 국내증시 메뉴를 클릭하는 화면

 

국내증시 화면으로 잘 넘어오셨다면, 이제 왼쪽 메뉴 바를 천천히 살펴봐 주세요. 스크롤을 살짝만 내리다 보면 우리가 애타게 찾던 배당이라는 글자가 딱 보일 겁니다. 거창한 과정 없이 이 메뉴 옆에 있는 작은 화살표를 눌러서 세부 항목을 열어주시면 됩니다.

 

증권사 앱을 켜서 일일이 종목을 찾는 것보다, 이렇게 화면에서 제공하는 표를 활용하는 게 훨씬 간편하고 보기 좋더라고요. 특히 답답한 모바일보다는 큰 화면으로 넓게 열어두고 비교해 보시는 것을 살짝 권장해 드립니다.

증시 왼쪽 메뉴 목록에서 배당 항목을 찾아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는 모습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를 보시면 조회를 원하는 기준 연도와 분기를 직접 고를 수 있는 작은 상자가 마련되어 있어요. 보통 연말 결산 배당을 많이 노리시니까 1년 전체를 기준으로 두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파악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 예시로 특정 연도의 2분기를 골라서 검색해 보겠습니다. 각자 투자 시기나 전략에 맞춰서 분기별 중간배당을 노리시는 분들은 이 설정값을 이리저리 바꿔가며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배당 정보 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검색하고 싶은 연도와 특정 분기를 설정하는 화면

 

기간을 설정하고 나면 해당 시기에 배당금을 지급했던 수많은 회사 목록이 주르륵 쏟아집니다. 다만 처음 화면이 열렸을 때는 순서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예쁘게 맞춰져 있지 않아서 조금 당황스러우실 수도 있어요.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표 위쪽 제목 줄에 있는 시가배당률이라는 글자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한 번 톡 눌러주시면 됩니다. 한 번 누르게 되면 배당률이 가장 낮은 곳부터 오름차순으로 쫙 정리가 될 겁니다.

종목 목록 상단의 시가배당률 글자를 클릭하여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상태

 

오름차순으로 정리된 표는 배당 투자를 하려는 우리 목적과는 조금 안 맞죠? 우리가 궁금한 건 가장 많이 챙겨주는 곳이니까요. 방금 눌렀던 시가배당률 글자를 마우스로 한 번 더 눌러주시면 순서가 반대로 확 뒤집힙니다.

 

이렇게 두 번을 누르셔야 비로소 우리가 원하던 내림차순 정렬이 완성됩니다. 이제 맨 위에 있는 종목부터 천천히 훑어보시면서 평소 눈여겨보던 우량주가 있는지, 혹시 일회성으로만 배당을 크게 준 건 아닌지 걸러내는 작업을 시작하시면 된답니다.

시가배당률을 한 번 더 클릭하여 배당을 많이 주는 순서인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는 모습

 

여기서 정말 중요한 팁 하나를 말씀드릴게요. 표를 보실 때 절대 단순히 주당배당금의 절대적인 액수만 보고 덜컥 매수하시면 안 됩니다. 주가가 1만 원인데 1천 원을 주는 곳과, 주가가 10만 원인데 2천 원을 주는 곳은 수익률 자체가 완전히 다르니까요.

 

반드시 내가 들어간 원금 대비 실제로 몇 퍼센트를 이자로 돌려받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가배당률(%)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으셔야 합니다. 이 원칙만 잘 지키셔도 은행 이자보다 훨씬 쏠쏠한 현금 흐름을 만들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시가배당률과 주당배당금을 함께 비교하며 투자하기 좋은 종목을 분석하는 화면